선거는 끝났지만, 정치도 삶도 경제도 계속된다. <피렌체의식탁> 김현종 발행인이 선거 과정과 이후에 대한 생각을 편린 형태로 정리했다. 윤석열 당선자에게는 승리의 기쁨만큼 숙제가 크다. 보수도 진보도 눈앞의 과제를 잘 처리하면 변화에 성공할 것이고 그 결과 살아남겠지만 시대에 게으르면 도태, 축출될 것이라는  게 발행인의 생각이다. [편집자 주] ✔ 여당의 정책상 패착은 인간의 경제적 욕망을 간과한 것 ✔ 감정적으로는 586 세대의 오만함이 민주당에 등 돌리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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