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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1. 07-22. 20:37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박원순 시장 강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표준 만들려면 혁신·연대·전환을 실천해야

지난 2월 중순 시작된 코로나19 위기가 좀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최근 이태원 발(發)로 촉발된 감염 확산 사태는 우리 방역 능력을 또 다시 시험하고 있다. <피렌체의 식탁>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달 27일 ‘팬데믹과 동아시아’ 컨퍼런스에서 강연한 내용을 게재한다. 박 시장은 이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상을 이끄는 새로운 표준’을 주제로 강연하는 자리에서 몇 번이나 ‘혁신과 연대’를 강조했다. 코로나19 위기에 맞서 한 발 빠른 선제적 대응을 하려면 혁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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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희 칼럼] 중국, 코로나19 위기로 디지털혁명 가속화: 클라우드 云 세상

한자 운(雲)은 중국어 발음으로 ‘윈’이고, 중국어 표기법(간체자)으로는 ‘云’이라 쓴다. 그 뜻은 누구나 알다시피 ‘구름’이다. ‘윈(云)’은 요즘 중국 대륙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핫한 단어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바이러스(病毒)’란 단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주장이 나올 정도다. 왜 그럴까? 云은 영어로 클라우드(cloud), 즉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뜻한다. 중국에선 요즘 클라우드(云) 모델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어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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