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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2. 08.08. 00:00
패권 경쟁

[문정인의 ‘포스트 코로나- 문명과 삶’ #2] 미중의 ‘위험한 동거’…안보에서 디지털화폐까지!

첫 번째 대담 후반부에 해당하는 이번 칼럼에서 문정인 교수는 중국과 미국 사이의 아슬아슬한 갈등의 배경을 설명하고, 패권의 핵심은 동맹의 규모나 군사력보다도 국민이 얼마나 행복하고 정부가 얼마나 존경을 받는가, '내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진행은 CBS 베이징 특파원 출신인 민경중 외국어대 초빙교수(민소장)와 메디치미디어 김현종 대표(메대표)가 맡았다.  [편집자 주] <피렌체의 식탁> X <메디치 보라> 공동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 - 문명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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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특보 인터뷰②] “중국 위상, 팬데믹 아니라 내부 모순·한계가 좌우할 것”

코로나19 위기는 지구촌을 강타한 우리 시대의 전환기적 사건이다. 인류 문명과 세계 질서, 국가 흥망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피렌체의 식탁>은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통일 특보를 5개월 만에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를 화두 삼아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을 짚어봤다. 문 특보는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위상 변화, 서구식 민주주의의 한계, 동아시아 전염병 방역체계 등을 설파했다. 그중 미중 패권경쟁과 차이나 리스크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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