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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1. 07-30. 18:59
중동

태극기부대는 왜 이스라엘 국기를 들었을까

7월 17일 국빈 방문 중인 레우빈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특별기도회에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국가조찬기도회에 3년째 참석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일인 것 같지만 종교 역사의 내막을 보면 결코 자연스럽지 않은 일이다. 두 종교의 뿌리는 같지만 '예수'의 인정 여부를 두고 유대교와 기독교는 앙숙 관계에 가깝기 때문이다. 예수를 부정하는 유대교는 신약 성서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스라엘 적십자사는 붉은 십자가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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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봉쇄: 꿩과 알, 도랑과 가재…그리고 셰일혁명

이라크-시리아 무너지며 중동 세력균형 붕괴 미군이 쓸고 간 자리에 친이란 연대 확장 러시아/중국, 이란 발판으로 중동 진출 트럼프, 이스라엘/사우디 친미동맹 재구축 이란 자극해 핵무장 유도...전쟁 명분 쌓기? 무력 충돌 가능성 낮지만 긴장 조절하며 대결 지속 셰일로 무장한 미국, 중동 석유 전략적 가치 변화 미중무역분쟁: 이란 봉쇄로 중국 에너지 공급원 차단 트럼프, 잃을 게 없어...장기화 전망 트럼프 대통령, 북한에게는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 번영을 주겠다”고 당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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