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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1. 12.09, 00:00
젠더 갈등

[하헌기 칼럼] ‘식사를 합시다’, 청년과의 한달 대화록 (70매) 

<추월의 시대> 공저자이자 민주당 청년대변인인 하헌기 필자는 최근 한달간 2030 여남, 또는 남녀들과 점심, 저녁으로 밥을 같이 먹었다. 온라인에서의 대결적 논법을 제거하고 들어보고 싶었다고 한다. 일종의 FGI(Focus Group Interview) 기록같은 이번 칼럼에 대해 편집자도 ‘청년은 이렇다, 저렇다’는 해석을 달지 않기로 했다. 물위에 있는 빙산의 일각이 아니라 빙산의 뿌리가 내는 함성을 직접 들어볼 것을 권한다. 한줄 한줄을 어떻게 새기냐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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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오 칼럼] 젠더가 만든 정치지형, 보수에 재역전 기회 줄까?

‘이준석 돌풍’을 보면서 여의도 정가에선 “일회성 사건이 결코 아니다”고 말한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을 시작으로 정당개혁, 세대교체, 정치지형 변화, 차기 대선 구도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렌체의 식탁>은 지난 23일 “[장경상 칼럼] ‘이준석의 반란’이 성공하면 세상에 어떤 일이 생길까?”를 실어 정치권 전반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피렌탁>은 제2탄으로 유창오 필자의 칼럼을 호출했다. 그는 2019년 가을 두 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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