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돌풍’을 보면서 여의도 정가에선 “일회성 사건이 결코 아니다”고 말한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을 시작으로 정당개혁, 세대교체, 정치지형 변화, 차기 대선 구도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렌체의 식탁>은 지난 23일 “[장경상 칼럼] ‘이준석의 반란’이 성공하면 세상에 어떤 일이 생길까?”를 실어 정치권 전반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피렌탁>은 제2탄으로 유창오 필자의 칼럼을 호출했다. 그는 2019년 가을 두 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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