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당국자들, 제3자적 국가들의 입장을 중점 소개한 이해영 필자의 칼럼에 반응이 뜨거웠다. 단일칼럼으로서는 역대 최고의 조회수에 육박한다. <피렌체의식탁>의 오랜 기고가인 박상현 필자가 이해영 칼럼을 읽고 소감을 밝혔길래 반론과 보론의 집필을 요청했다. <피렌체의식탁>은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4가지가 중첩된 사안으로 보는데 1)두 나라간의 역사적 관계 2)침략과 학살에 따른 책임의 문제 3) 현재의 전황과 작전에 대한 평가 4) 미래의 전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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