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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2. 08.08. 00:00
아마존

[이광수의 투자의 전복 ESG #2] 당신의 주식·임금·옷값, ESG가 올린다

메디치 보이는 라디오가 이번에는 미래에셋 수석 애널리스트 이광수 위원의 ESG 두 번째 방송분이다. 첫번째 방송에서 이광수 위원은 기존의 투자 방법으로는 더 이상의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현실에서 ESG는 기업과 투자자에 이익을 가져다주는 동시에, 빠르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라 설명했다. 이번 시간에는 ESG 관점에서 어떻게 투자하고, 어떻게 소비해야 할 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투자의 전복이라는 대제목에 어울리게 이광수 위원은 '노조가 강한 회사에 투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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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칼럼] ‘무료-저가’ 빅테크 기업들, 바이든 정권은 왜 그들과 싸울까?

미중 패권전쟁을 벌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약속이나 한 듯 국내에선 빅테크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정치체제에 관계없이 온갖 데이터를 독과점한 ‘빅 브러더’의 출현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선 요즘 '네카라쿠배'라는 유행어가 나돈다.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을 말한다. 반독점 전선은 한국으로도 확대될 수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행정부 인사를 통해 빅테크 규제의지를 본격화하고 있다. 민주당 안에서 ‘빅테크 규제 3인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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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해제] “굿모닝 AI”…곧 가을이 온다는데 딥러닝은 잘되고 있겠죠?

지난 6월 이코노미스트의 기술계간지(TQ)에 AI(인공지능) 기술의 현재 상황과 그 한계에 대한 특집 기사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ts limits>(링크)가 실렸다. 이 기사는 결론 부분에서 ‘AI의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Autumn is coming)고 말했다.알다시피 그동안 AI는 플랫폼, 빅 데이터와 함께 디지털 경제를 떠받치는 3대 축으로 인식돼왔다. 플랫폼 경제의 최강자 아마존이 성공한 비결 중 하나다. 한국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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