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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2. 06.27, 00:00
스마트공장

[천현우 칼럼] 아프다 말 못하고 짤려도 갈 데 없는 ‘제조업 4050’ 누가 챙기나

지난 4월 재보궐 선거 이후 정치권에서는 20대 남성을 위시한 '젊은 세대' 표심 잡기에 열중하고 있다. 덕분에 야당에서는 초유의 30대 당대표까지 선출됐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제조업 현장의 40대와 50대는 '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천현우 필자는 창원에서 낮에는 용접공으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30대 초반의 젊은 칼럼니스트다. 천 필자는 제조업 현장에서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는 4050세대들의 목소리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불안한 고용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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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스마트공장 확대 돕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확산에 앞장선다. 1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올해 총 18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스마트공장은 제품 기획에서 설계, 제조, 공정,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생산시스템을 최적화한 공장이다. ICT 활용 정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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