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최근 편집 2022. 11.26. 00:00
메타버스

[한상기 칼럼] 차세대 인터넷, 메타버스로 가는 로드맵

요즘 제일 핫한 ‘메타버스’는 최근에 등장한 낯선 용어가 아니다. 소설을 통해 나온 지 30년이나 되었고, SF 드라마 스타트랙이나 영화 매트릭스를 통해, 세컨드 라이프 서비스를 통해 소개되었지만 개념화가 늦어졌을 뿐이다. 메타버스가 만들어낼 변화는 인터넷 라이프를 통째로 바꿀만한 것이다. 최대한 빨리 올라타야 한다는 ‘버스’인데 어느 곳을 향하는지 모르는 채 오를 수는 없다. IT전문가 한상기 박사가 메타버스의 개념을 설명하고 어떤 기회를 제공하는지, 그리고 대응책은...

더보기

[김세연 칼럼] 메타버스 시대 정치: 16세 투표권, 21세 피선거권이 바람직하다

몇 해 전까지 생소했던 ‘메타버스’는 요즘 핫한 트렌드가 됐다. 메타(Meta, 초월)와 유니버스(Universe, 우주)의 합성어인 메타버스는 가상 공간에서 자신의 아바타나 '부캐'를 통해 실제 현실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는 세계를 뜻한다. <피렌체의 식탁> 객원기자인 김세연 전 의원(국민의힘, 3선)은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정치를 전망한다. 지난해 가을 미국 대선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선거 캠페인이 선보였고 한국 역시 여야 차기 주자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이미지...

더보기

[정지훈 인터뷰] 메타버스를 규제? 건국하는 마음으로 ‘디지털 기본권’부터 확립하라

과기정통부가 지난달 중순 민관 협력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오는 2025년 연관 매출이 약 2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조치다. <거의 모든 IT의 역사> 등을 쓰고 국내외에서 ICT분야 전문가로 손꼽히는 정지훈 박사(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는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를 일찌감치 예견해왔다.(팬데믹과 만난 IT, ‘메타버스’ 시대 온다) 정 박사는 최근 <피렌체의 식탁> 인터뷰에서...

더보기

[이광재의 ‘미래 대담’② 김서준·신상훈 대표] 플랫폼 경제를 넘어 따뜻한 新자본주의 모델 찾아야

“플랫폼 경제를 넘어서 프로토콜 경제를 준비할 때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56세, 3선)과의 ‘미래 대담’에서 두 명의 젊은 창업가가 4차산업혁명의 현실과 대안을 압축한 말이다. 코로나19 위기와 자산거품 현상 속에서 자본주의 위기를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디지털경제가 가속화되고 인류문명이 새로운 단계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도 적잖다. 김서준(36세) 해시드 대표는 4차산업혁명과 미래교육, 블록체인 등을 화두로 삼아 뛰고 있다. 그는 “프로토콜 경제의 원형은...

더보기

[정지훈 CES 참관기] IT연합군, 코로나시대 반격을 시작하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올해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전에 없던 도전을 감행했다.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미국 현지시간) 일정 중 모든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해서다. 가전 및 IT 분야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CES는 1967년 처음 열렸다. 매해 1월 중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세계 최첨단 제품의 향연장으로 만들고 수많은 인파를 모았던 CES가 CES방식의 타개책을 찾아나선 셈이다.   <거의 모든 IT의 역사>를...

더보기

[정지훈 칼럼] 팬데믹과 만난 IT, ‘메타버스’ 시대 온다

정보통신기술을 지칭하는 IT는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앞서가고 있는 산업이다. 반도체를 비롯한 스마트폰 제조기술과 인터넷 보급률 등은 세계 정상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최고의 IT융합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정지훈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는 2020년 연말을 맞아 한국의 선도 산업이자 인류의 변화를 촉진하고 있는 IT산업의 역사와 현주소를 통해 미래를 전망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산업 구도 및 비즈니스 형태가 달라지는 시점에서 '메타버스'를 비롯한 우리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