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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2. 08.15. 00:00
데이터

[안유화 칼럼] 국경 없는 디지털 시장, 이제라도 선점하지 않으면 늦으리

디지털 경제과 관련 기술의 발전은 산업 경제 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중심을 잃고 변화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정부 차원의 준비가 필요하다. 디지털 경제의 영토를 선점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경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상당 부분 분점하고 있는 영역에 후발주자로 뛰어드는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가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 ‘먼저 울타리를 치는 자’가 모든 것을 독점하는 디지털 세계에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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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해제] “굿모닝 AI”…곧 가을이 온다는데 딥러닝은 잘되고 있겠죠?

지난 6월 이코노미스트의 기술계간지(TQ)에 AI(인공지능) 기술의 현재 상황과 그 한계에 대한 특집 기사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ts limits>(링크)가 실렸다. 이 기사는 결론 부분에서 ‘AI의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Autumn is coming)고 말했다.알다시피 그동안 AI는 플랫폼, 빅 데이터와 함께 디지털 경제를 떠받치는 3대 축으로 인식돼왔다. 플랫폼 경제의 최강자 아마존이 성공한 비결 중 하나다. 한국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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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미술관에서 배운 ‘빅데이터’ 혁신: 한국은 왜 실패했나

이제 곧 방학 시즌이다. 아이들과 박물관과 미술관을 찾는 횟수도 늘어난다. 그런데 우리나라 전시 수준에 만족하는가. 박물관과 미술관들은 재방문을 늘리기 위해 각종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수년 전 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재방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꼽히는 '빅데이터'는 이미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다. 문제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 사람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느냐이다. 데이터는 삶을 개선하는 도구일 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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