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후보가 의원직을 던지는 배수진을 치면서 대선판의 물결이 점차 요동치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1라운드 완승으로 벌써 본선 무대를 쳐다보고 있고, 야권은 윤석열- 홍준표 2강 싸움이 이제 막 시작됐다. 이 판세의 저변에는 현재 진행 중인 검증 정국의 강이 흐르고 있다. 지난 7월8일자에서 ‘이번 대선은 최강의 검증 정국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는 <피렌체의식탁> 은 대선 180일을 앞두고 내년 대선 진행 양상을 진단했다. [편집자 주] #이재명-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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