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최근 편집 2021. 07-30. 18:59
기본소득제

[김세연 객원기자 칼럼] 보수 집권 위해선 시대적 난제, 주거·일자리 해법을 내놓아야

<피렌체의 식탁> 객원기자인 김세연 전 의원(미래통합당, 3선)이 첫 번째 칼럼을 보내왔다. ‘개혁 보수’ 성향의 김 전 의원은 4.15 총선을 앞두고 불출마 선언을 한 뒤 물밑에서 보수의 역전 방안을 구상해왔다.김 전 의원은 이 글에서 평소 생각해온 개혁적 보수의 길을 세 가지로 제시한다. 첫째, 역사인식의 정비, 둘째, 시대적 난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 셋째, 가까운 미래에 대한 예측 능력과 대비책 제시 등이다. 김 전 의원은 지난 5월 소책자...

더보기

[이원재 강연] ‘작은 정부’는 허구…혁신이 불평등 심화시키면 발상을 바꿔야

<메디치미디어>는 최근 ‘힘의 역전2, 달라진 세계’를 주제로 제2회 메디치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선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비롯해 모두 7명의 연사가 강연했다. <피렌체의 식탁>은 그중 이원재 LAB2050 대표가 ‘가장 큰 정부가 가장 자유로운 시민을 만났을 때’란 주제로 강연한 내용을 소개한다. 이 대표는  “초강대국, 선진국들이 코로나19 앞에서 무력함을 보이고 있다”며 “국가를 평가하는 성적표의 기준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더보기

[김세연 인터뷰] 보수 재탄생을 위한 ‘2050 어젠다’: 기본소득+기본자산+주20시간 노동

<피렌체의 식탁>은 보수의 권토중래를 꾀하는 김세연 미래통합당 전 의원의 인터뷰를 싣는다. 인터뷰는 지난달 14, 21일 두 차례 국회에서 진행됐다. 김 전 의원은 17일 오후 열릴 제2회 메디치포럼 <힘의 역전2, 달라진 세계> 행사에서 ‘보수의 새로운 역전은 가능할까?’ 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인터뷰는 포럼의 프로그래머인 정혜승 작가가 맡았다. 전체 인터뷰 내용 중 보수혁신 어젠다와 관련된 내용을 일부 발췌해 포럼에 앞서 공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더보기

[장지연 칼럼] 전 국민 고용보험이냐, 기본소득이냐…디지털 자본주의 시대의 선택은?

재난기본소득, 전 국민 고용보험, 최저생계비 보장…2022년 대선을 앞두고 여야 차기 주자들은 코로나19 위기,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자본주의 시대라는 격변기에 맞춰 사회복지와 관련한 어젠더를 찾고 있다. 예컨대 이재명 경기지사는 기본소득을, 박원순 서울시장은 전 국민 고용보험을 간판 상품으로 내걸었다. 여기에 미래통합당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기본소득 논란에 가세했다,우리 사회는 최근 중대한 두 개의 실험을 시작했다. 코로나19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일회성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