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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2. 12.07. 00:00
국민의당

[정치 집담회] 6회말 역전 홈런 맞은 여당, 조급해 말고 시대정신을 찾아라

4·7 재보선은 내년 대선(3월)과 지방선거(6월)까지 이어지는 '선거의 시간'의 첫 번째 이벤트로 일컬어졌다. 말 많고 떠들썩했던 이 선거는 국민의힘의 압승으로 끝났다. 서울·부산에서 이긴 오세훈, 박형준 후보는 보수야당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일각에선 '임기 1년도 안 되는' 시장을 뽑는 선거라고 폄하하지만 정치적 파장은 클 수밖에 없다. 당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4·7 참패 책임을 지기 위해 '총사퇴'와 '당대표 선출' 카드를 던졌다.  <피렌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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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집담회] ‘4월 재보선’ 이재명·이해찬 참전…야권 단일화는 새로운 출발

야권의 서울시장 후보단일화가 임박하면서 4·7 재보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 국민의당 두 당은 지난 19일 각각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안철수 대표를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해 단일화가 무산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협상이 타결돼 22일 여론조사를 시작해 늦어도 24일까지 두 당의 단일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다. 25일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날이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해찬 전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원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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