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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22. 05.13, 00:00
가상세계

[김세연 칼럼] 메타버스 시대 정치: 16세 투표권, 21세 피선거권이 바람직하다

몇 해 전까지 생소했던 ‘메타버스’는 요즘 핫한 트렌드가 됐다. 메타(Meta, 초월)와 유니버스(Universe, 우주)의 합성어인 메타버스는 가상 공간에서 자신의 아바타나 '부캐'를 통해 실제 현실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는 세계를 뜻한다. <피렌체의 식탁> 객원기자인 김세연 전 의원(국민의힘, 3선)은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정치를 전망한다. 지난해 가을 미국 대선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선거 캠페인이 선보였고 한국 역시 여야 차기 주자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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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인터뷰] 메타버스를 규제? 건국하는 마음으로 ‘디지털 기본권’부터 확립하라

과기정통부가 지난달 중순 민관 협력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오는 2025년 연관 매출이 약 2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조치다. <거의 모든 IT의 역사> 등을 쓰고 국내외에서 ICT분야 전문가로 손꼽히는 정지훈 박사(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는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를 일찌감치 예견해왔다.(팬데믹과 만난 IT, ‘메타버스’ 시대 온다) 정 박사는 최근 <피렌체의 식탁>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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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칼럼] ‘인간-기계의 공존시대’(下)…‘글로벌 기계세’ 선도국가 되자

<피렌체의 식탁> 객원기자인 김세연 전 의원(국민의힘, 3선)이 기본소득과 기계노동, 무형자산시대를 둘러싼 성찰을 담은 세 번째 글을 보내왔다. ‘개혁 보수’ 성향의 김 전 의원은 이 글에서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에 한국이 ‘글로벌 기계세’ 논의를 선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이제부터는 유형자산에서 무형자산으로, 국가의 부강에서 개인의 행복으로 무게중심을 옮기자는 논리를 제시하면서다. 비정규직 문제, 주 52시간 노동, 저출생 현상을 보는 시선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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